About us

늦은 나이에 엄마라는 역할을 처음해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또 앞으로도 수많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겠지만 지금 지나는 이 순간들은 한번 밖에 올 수 없기에 좀더 많은 시간을 아이와 보내고자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. 


 Ma Pépée는 불어로 나의 병아리(chick), 나의 소녀(girl)등의 뜻이며 이 공간은 딸을 키우는 엄마가 큐레이션한 0~6세 Baby, Girl, Boy들을 위한 의류, 악세서리, 소품, 장난감등을 판매합니다. 내 아이에게 입혀보고 사용해본 Timeless, Slow, Organic, Natural, Minimal, Classic, Handmade, Eco Friendly한 제품들 위주로 Ma Pépée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게 물려 줄 수 있도록 포장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합니다. 


 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을 항상 응원합니다.